규슈는 일본의 3번째 크기의 섬이다. 작가 유홍준은 마치 도래인이 일본을 가듯이 답사기를 적어 나간다. 더운 2016년 여름 일본 춘추전국시대에만 관심이 많은 나로써는 설레이며 가보아야 할것이다.
[절차]
일본답사기를 시작하면서
일방적 시각에서 쌍방적 시각으로
"일본인들은 고대사 콤플렉스 때문에 역사를 왜곡하고, 한국인은 근대사의 콤플렉스 때문에 일본문화를 무시한다".
규슈 답사
자연관광과 문화관광의 어울림
제1부 북부 규슈
규슈 요시노가리
빛은 한반도로부터
히젠 나고야성과 현해탄
현해탄 바닷물은 아픈 역사를 감추고
가라쓰
일본의 관문에 남아 있는 우리 문화의 흔적들
아리타
도자의 신, 조선 도공 이삼평
아리타·이마리
비요(秘窯)의 마을엔 무연고 도공탑이
다케오·다자이후
그때 그런 일이 다 있었단 말인가
제2부 남부 규슈
가고시마
사쿠라지마의 화산재는 지금도 날리는데
미산 마을의 사쓰마야키
고향난망(故鄕難忘)
미야자키 남향촌
거기에 그곳이 있어 나는 간다
부록
답사기 독자를 위한 일본의 풍토와 고대사 이야기
답사 일정표와 안내지도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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