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검색 엔진 회사의 칼렙. 프로그래머
축하.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사장으로 부터 프로젝트 참여와 자택 방문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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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든의 거주지역.
네이든과의 조우
프로젝트의 참여 조건과 계약
- 프로젝트에 투입된 이후에 얻어지는 정보 노출 금지.
- 튜링 테스트
- AVA
Ex Machina.
deus ex machina: 데우스 엑스 마키나(특히 극이나 소설에서 가망 없어 보이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동원되는 힘이나 사건)
굳이 해석 하자면 기계로 부터(Ex Machina)
이제 영화는 Session 으로 분리되어 진다.
튜링 테스트의 시작
전체적인 극의 흐름을 통해서 보면, 마치 조롱과 같다. 무엇을 만들어 내려는 인간의 허영심. 그리고 피상적인 선입관.
칼렙은 이성적 호감과 지적인 격차가 없음에 자신의 선입견과 테스터로서의 판단력을 잃어버린다. 쉽게 아이바에게 동조해 간다.
에이바의 그림 솜씨
흥미로운 두사람의 튜링 테스트 중
정전과 더불어 에이바가 던지는 충격적인 이야기.
초반의 금이간 유리벽은 에이바의 처한 처지이고, 공간적 제한된 그녀의 상황과 이후에 전개될 행동에 대한 암시.
3-1=2
결국 세사람, 제한된 공간에서의 대치는 3-1=2 에이바와 네이든의 대칭 구조로 만들어 버린다. 칼렙이 외부에서 유입되었으나 에이바의 조력자가 되고, 튜링 테스트의 의미는 상실해 버린다.
2-1=1
사실 영화는 나자신도 속이게 된다. 기계는 사실만 말하는 걸까?. 이 아름다운 여인, 실제 배역의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스웨덴의 떠오르는 신성이며 전직 발레리나)의 미모에 무방비 상태가 되었다.
[한줄평] 장미의 아름다움 속에 갇혀 꽃잎 속에 숨겨진 가시는 보지 못한다.
튜링 테스트, 및 김태훈 (음악 평론가)의 영화 해설등을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http://blueaspen.blogsp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