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프로그램으로 즐겨 보던 100분 토론 사회자가 바뀌었습니다.
사회자 소개: 1961년생 MBC 보도국 사회2부 부장/ 주말 MBC뉴스데스크
기획: 김성식 연출: 박세미
토론내용: 꽉 막힌 정국, 해법은?
[참가 토론자]
김진/중앙일보 논설위원
성한용/한겨레신문 정치부 선임기자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철희/ 두문정치전략 연구소 소장
[토론 촌평]
- 전 뉴스데스크 진행 사회자로 교체.
* 앞선 사회자와 뭐가 다른지, 이건 PD를 잘라야 할 듯
* 주제. 정국 해법을 하기위한 진행이 아닌 잘못과 원인 주대상은 여당
- 야당 파행. 신당 창당, 야당만 일단 비난하는 김진의원 토론자 폭주는 방관
* 대통령 비난한 세월호 피해자와 문재인 단식등 처신 비난
* 상대 토론 진영. 과거의 김기춘의원의 대통령 사이코 비난은 등가성 차원에서 비유 잘못 지적
* 넋 놓고 있는 사회자 100분이 뭔지도 모르고, 소모적인 정쟁은 제한 필요
- 이런 프로그램 투입되면 돈벌기 쉽겠다는 생각이 드는....
[과거의 진행자 소개]
대체로 보수/ 진보 성향의 사회자로 교체된 듯 합니다. 14/09/18
| 작성 일자 | 2014/09/18 | 작성 이유 | 방송 감상 후 |
| 작성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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